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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08:49:56조회수 : 14,400
[독서신문 엄정권 기자] 토론식 독서토론 논술 전문 프로그램 '토론하는아이들'에서 중등 논술 문학교재 ‘문학톡톡’을 출시했다. 중등교과에 나오는 문학을 중심으로 구성한 문학톡톡은 중1부터 중3까지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독서의 바탕이 되는 기본어휘를 다루는 ‘워딩업’도 출시했다. 워딩업은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음악, 미술 교과에 나오는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학습이 이루어진다. 또 사자성어, 속담, 격언 등을 수록해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초등학생들이 학습하는 기본 어휘는 한자어 약 13,000개를 포함해 약 18,000개 정도다. 그럼에도 학생들이 제때에 어휘를 익히고 내면화하지 못해 어휘력 부족으로 독서도 포기하고 글쓰기도 포기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중학교에 가면 어휘력 부족이 심해져 학습에 심각한 장애를 겪는다. 또 교과시간 토론식 수업에서 발표 표현력 부족은 물론 학교에서 실시하는 서술·논술형 평가 시험을 포기하다시피 한다는 게 교육현장의 증언이다. 어휘능력 향상 프로그램 ‘워딩업’은 그동안 어휘력이 부족해 독서와 글쓰기를 포기했던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토론하는아이들 전문 학습관이나 논술 공부방에서는 중등 논술 교과문학교재 ‘문학톡톡’ 수업이 가능하다. 초등용 어휘능력향상 프로그램 ‘워딩업’은 토론하는아이들 전문 학습관이나 논술공부방에 재원하는 초등학생에게 월 1권씩 무료로 제공된다. 학습은 학생 스스로 학습하도록 구성했다. ‘토론하는아이들’은 토론식 수업에서 디베이트까지 이루어지는 교과연계 주제중심 토론식 통합학습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논술 감각과 함께 자신감과 교과수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본사 대표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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